미나토구 국제문화교류 모임 「믹스 루츠란 무었인가?」이 개최 되었습니다

미나토구가 주최, 메이가쿠의「내적 국제화」프로젝트가 공동개최한, 미나토구 문화교류 모임「믹스 루트란 무었인가?~국적을 넘은 새로운 문화」가, 2017년 2월 11일(토요일)에 타마치에 있는 리프라홀에서 개최 되었습니다.(모임의 모습은 이쪽)
제1부에는 영화『HAFU~하프~』의 상영, 이어서 제2부에는 영화 출연자로 일본과 가나[ 루프를 가진 야노 데이비트씨가 등단해, 자신의 인생의 변모와 장래의 꿈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이야기후, 또 한명의 게스트, 미국과 도미니카공화국에 루트를 가진 브란돈・스미스씨가 더해져, 제(노자와)가 젊은 세대의 두명의 경험이나 생각을 묻고 말하는 담당이 되어, 정담형 토크세션을 영어로 했습니다.
두분은, 각자 일본사회와 미국사회을 육성, 그 과정에서 위화감이며 갈등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공통된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편으로, 현대에는 국적에 기준한 아이덴티티뿐만 아닌, 다양한 아이덴티티의 측면에 사람이 연결돼 만나는 시대가 와 있지 아니한가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에는, 두분과도 국경을 넘는 이동이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풍부하게했다 라고 긍정적으로 파악하고 있는거처럼 생각했습니다. 그와같은 경험을 한 사람끼리 일수록, 깊은 이해가 있다라는 발신도 있었습니다. 현재의 일본(동경)에는, 일본인과 외국인의 교류와 같은 이분법이 아닌 다문화에 걸치는 커뮤니게이션의 여러가지모습이 전개돼 있는 것을 실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홀에는 100명을 넘는, 세대도 문화적배경도 다양한 분들이 모여 주셨습니다. 회장에서도 날카로운 질문을 받는등, 자극적인 주고 받음이 있었습니다.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종료후에도 많은 분들과 직접 귀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것도 무척 즐거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데이비트씨, 브란돈씨, 수고하셨습니다.

(문책:노자와 신지/사회학부교원)

図1

토크 세션에서의 야노데이비트씨(중앙), 브란돈・스미스씨(우)와 듣는 노자와(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