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과 관계된 초중학생들을 위한 봄방학 지원 교실이 개최됐습니다.

20170509_1「내면화된 국제화」프로젝트에서는 2016년 여름방학때부터 이어져 이번 봄방학때도 시로가네 캠퍼스에서 [난민등 외국에 관계된 초중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집중학습지원교실] (사회복지법인 서포트21개최)를 개최했습니다.
2017년3월 27일~31일, 4월3일~5일에 걸쳐서 약 20명의 초등학생, 중학생이 시로가네 캠퍼스 교실에서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학교내의 봉사활동 모집에 지원해주신 메이지가쿠인 학생, 총32명이 매일 6명씩 학습지원에 참가했습니다.
선생님들의 밑에서 배우는 아이들의 옆에 다가와 학습 도움을 주는것이 학생 봉사활동의 본래의 활동입니다. 수업을 측면에서 지원하는것이 쉬운것은 아니었지만 학생들이 매일 진지하게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동시에 학생모두가 아이들과 즐겁게 교류하는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작년 여름 부터 2번째 참가를 하는 초중고 학생들의 성장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이번에 8일동안 학습지원교실에는 공부외에도 풍부한 프로그램이 많이 있습니다. 첫날은 아이들을 시로가네 캠퍼스의 여러곳을 안내하는 캠퍼스 투어였습니다. 마지막날에는 아이들이 작문낭독등을 선보이고 지원자 단체에게 받은 케익을 먹으면서 즐거운 폐교식을 열었습니다.
4월30일에는 메이지가쿠인 재학생, 졸업생이 스스로한 경험을 이야기하는 [선배의 이야기를 듣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사회학부에서 배우는 (배운)4명이, 어린시절부터 고등학생, 대학시절을 어떻게 보냈나, 지금 무엇을 목표로 하고 있나, 아주 잘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에게서 적극적인 몇가지 질문이 있었어서 열정적이게 대답해줬습니다. 아이들이 미래를 생각하고 무엇인가의 힌트를 얻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든 참가해주신 여러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작년 여름의 학습지원실습에대해서는 [카톡릭 신문]의 기사에 써져있습니다. 선택하여 봐주시기 바랍니다.(노자와 신기, 사회학부교인)

(노자와 신기, 사회학부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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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이야기 모임]아이들에게 경험을 이야기해주는 사회학부 재학생, 졸업생